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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원 활동 콘텐츠

    K-Literature 토크: 한국 문학과 사회
    강좌 K-Literature 토크: 한국 문학과 사회

    한국 문학을 통해 한국 사회와 인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읽고 나누는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주워싱턴한국문화원은 2026년 9월부터 11월까지 정기 독서모임 프로그램 「K-Literature 토크: 한국 문학과 사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대 한국 문학을 대표하는 세 편의 작품을 함께 읽고 토론하며, 작품 속 인물과 이야기를 통해 현대 한국 사회와 인간의 삶을 다양한 시각에서 이해하는 자리입니다.   올해 하반기 북클럽에서는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인간성과 공감을 탐구하는 한국 SF부터, 따뜻한 공동체와 일상을 그린 현대소설까지 폭넓은 작품을 소개합니다. 참가자들은 기술과 인간, 돌봄과 관계, 공동체와 일상이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통해 문화적 차이를 넘어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본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하며, 선발된 참가자에게는 선정 도서를 문화원에서 제공할 예정입니다. 각 도서별로 독서 토론회가 진행되며, 작품에 대한 감상과 한국 사회 및 문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됩니다. 사전 신청자 이외에 이미 도서를 소지하고 있는 기존 독자도 토론 모임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문학을 통해 한국을 이해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이번 K-Literature 토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Sign-up Period: August 10 - 14 Please check back soon! 도서 소개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김초엽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우주, 인공지능, 첨단기술 등을 소재로 하지만, 그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의 외로움과 사랑, 가족, 상실 등을 섬세하게 그린 SF 작품입니다.   <천 개의 파랑> - 천선란 은퇴를 앞둔 경주마와 감정을 가진 로봇, 그리고 서로 다른 상처를 지닌 사람들이 만나 서로를 이해하고 치유해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불편한 편의점> - 김호연 서울의 한 작은 편의점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노숙인 ‘독고’가 야간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면서, 편의점을 찾는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K-컬처 토크: 한국 전통주( K-Sool ) 워크숍
    강좌 K-컬처 토크: 한국 전통주( K-Sool ) 워크숍

        워싱턴한국문화원은 JS Brewery와 함께 한국 전통주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K-컬처 토크: 한국 전통주 워크숍’을 개최합니다. 한국의 전통주는 단순한 음료를 넘어 가족과 함께하는 자리, 계절별 축제, 지역 문화, 그리고 일상의 식탁 속에서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소중한 문화유산입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한국 전통주의 역사와 다양한 종류, 발효 과정에 담긴 과학적 원리를 배우고, 여러 전통주를 직접 맛보는 특별한 시간(1회기)을 마련합니다. 또한 참가자들은 막걸리 만들기 체험(2회기)을 통해 한국의 전통 발효 문화와 양조의 매력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1회기 | 전통주와 발효의 미 📅 2026년 8월 3일 (월) 🕕 오후 6:00–8:30 ✨ 한국 전통주의 역사와 다양한 종류, 그리고 발효 과정에 대해 알아보는 강연과 함께 전통주 5종 시음과 천연재료를 활용한 피부팩 체험이 진행됩니다.   2회기 | 막걸리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 2026년 8월 17일 (월) 🕕 오후 6:00–8:30 ✨ 한국 전통 발효 문화와 막걸리 제조 과정을 배우고, 직접 나만의 막걸리를 만들어 보는 체험형 워크숍입니다. 참가자들은 전통적인 양조 과정을 따라 직접 막걸리를 빚고, 완성까지 발효 과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만든 막걸리를 집으로 가져가게 됩니다.   ※ 주류가 포함된 프로그램으로 만 21세 이상만 참여 가능합니다. 행사 당일 요청 시 유효한 정부 발행 사진 신분증을 제시해야 합니다.   참가 안내 💵 본 프로그램은 소정의 참가비가 부과됩니다. (신청자에게 참가비 관련 안내를 별도 이메일로 전달드릴 예정입니다.) 📌 RSVP 오픈: 2026년 7월 22일 오전 10:00 Session 1 신청        Session 2 신청    JS Brewery 소개 JS Brewery는 한국 전통 쌀 발효주인 생막걸리를 만드는 양조장입니다. 인공 향료와 보존료 없이 발효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성되는 살아있는 미생물을 담은 수제 막걸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JS Brewery의 이야기는 2020년 미국 미시간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한국 전통주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진 부부 창업자는 미국에서 자신들이 즐기던 생막걸리를 쉽게 접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영감을 받아 직접 양조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수년간의 홈브루잉과 연구, 미국 내 양조 규정에 대한 경험을 쌓았으며, 한국의 다양한 막걸리 양조장을 방문하고 전문 양조 교육 과정을 이수하며 전통 양조 방식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발전시켰습니다. 이러한 노력 끝에 JS Brewery는 미국 메릴랜드에서 신선한 생막걸리와 한국의 전통 발효 문화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For more information or to plan a visit, visit their website at jsbrewery.com.   강연자 소개 조정선 (Jung-Sun Cho) 조정선 박사는 과학자이자 발효 교육가이며 JS Brewery 공동 창업자입니다. 생명과학 분야에서 약 30년간 연구 경험을 쌓은 박사는 막걸리를 단순한 술이 아닌 살아있는 문화유산이자 생물학적 발효 과정으로 바라보며, 과학적 이해와 한국 전통 양조 문화를 연결하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막걸리 양조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라지브 아가왈 (Rajiv Aggarwal) 라지브 아가왈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이자 JS Brewery 공동 창업자입니다. 한국에서 생활하며 한국 전통주에 담긴 문화를 경험했습니다. 미국으로 돌아온 후 막걸리 양조를 시작했고, 한국의 전통 발효 문화를 미국에 알리고자 JS Brewery를 설립했습니다.   체험 예정 한국 전통주 (K-Sool) 막걸리 한 번의 발효 과정을 거쳐 만든 신선한 생막걸리로, 부드러운 질감과 자연 발효 특유의 생동감 있는 풍미가 특징입니다. 약주 맑고 섬세한 맛을 지닌 전통 쌀 발효주로, 예로부터 특별한 날과 귀한 자리에서 즐겨온 술입니다. 흑미주 흑미를 활용한 2단 발효 방식의 전통주로, 깊은 보랏빛 색감과 풍부하고 복합적인 향을 지니고 있습니다. 탁주 전통 방식으로 빚은 흐린 색의 쌀 발효주로, 풍부한 질감과 은은한 단맛, 자연 발효의 깊은 풍미가 특징입니다. 삼양주 세 차례에 걸쳐 발효하는 고급 전통주로, 깊이 있는 풍미와 복합적인 향, 부드러운 마무리가 특징인 프리미엄 술입니다.

    2026년 온스테이지 코리아재즈 보컬리스트 마리아 킴 공연 개최
    최근행사 2026년 온스테이지 코리아재즈 보컬리스트 마리아 킴 공연 개최

     -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 보컬 음반상 수상자 마리아 킴 초청 -  - 워싱턴 D.C. 첫 공연, 한국 재즈의 깊은 감동을 선사 - 워싱턴한국문화원(원장 박종택, 이하 문화원)은 오는 2026년 8월 5일(수) 오후 7시, 워싱턴 D.C.의 대표적인 공연예술기관인 울리 맘모스 극장(Woolly Mammoth Theatre Company)에서 <온스테이지 코리아 2026: 마리아 킴 공연(Onstage Korea 2026: Jazz Vocalist Maria Kim Live in Concert>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문화원의 대표적인 공연예술무대인 <온스테이지 코리아(Onstage Korea)> 시리즈의 일환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보컬리스트인 마리아 킴(Maria Kim)과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정상급 연주자들을 초청해 한국 재즈의 수준 높은 음악성과 예술성을 미국 현지 관객들에게 소개하고, 한국 공연예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문화원은 워싱턴 D.C.의 대표적인 공연예술기관인 울리 맘모스 극장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공연예술을 효과적으로 소개하고, 현지 주요 문화예술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한인 예술가들의 미국 진출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공연을 이끄는 마리아 킴은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보컬리스트로, 버클리 음악대학(Berklee College of Music)과 뉴잉글랜드 음악원(New England Conservatory)을 졸업한 이후 뉴욕과 아시아 주요 재즈 무대를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피아노와 보컬을 아우르는 독창적인 표현력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으며, 2022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 보컬 음반상, 일본 재즈 비평지 재즈 오디오 디스크상, 2023년 한국연예예술상 재즈 아티스트상 등을 수상하며 국내외에서 뛰어난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공연에는 마리아 킴을 비롯해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실력파 재즈 연주자들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베이스 연주자 벤 울스타인(Ben Wolstein), 드럼 연주자 애런 시버(Aaron Seeber), 색소폰 연주자 아사프 유리아(Asaf Yuria)와 진푸름(Pureum Jin)이 참여해 수준 높은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에서는 〈Softly as a Morning Sunrise〉, 〈One Note Samba, 〈The Very Thought of You〉, 〈Ain’t No Sunshine〉, 〈Honeysuckle Rose〉 등 세계적인 재즈 스탠더드와 한국 민요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약 60분간 펼쳐지는 이번 무대는 섬세한 편곡과 풍부한 감성의 연주를 통해 재즈가 지닌 다양한 표현력과 한국 재즈연주자만의 독창적인 해석을 현지 관객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RSVP FOR THIS EVENT!   ▲ 마리아킴 재즈 보컬리스트 / 재즈 피아니스트 ▲ 베이스 연주자 벤 울스타인 ▲ 드럼 연주자 애런 시버 ▲ 색소폰 연주자 아사프 유리아 ▲ 색소폰 연주자 진푸름 <사진제공: Soundpuzzle>

    2026년 온스테이지 코리아재즈 보컬리스트 마리아 킴 공연 개최
    공연 2026년 온스테이지 코리아재즈 보컬리스트 마리아 킴 공연 개최

     -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 보컬 음반상 수상자 마리아 킴 초청 -  - 워싱턴 D.C. 첫 공연, 한국 재즈의 깊은 감동을 선사 - 워싱턴한국문화원(원장 박종택, 이하 문화원)은 오는 2026년 8월 5일(수) 오후 7시, 워싱턴 D.C.의 대표적인 공연예술기관인 울리 맘모스 극장(Woolly Mammoth Theatre Company)에서 <온스테이지 코리아 2026: 마리아 킴 공연(Onstage Korea 2026: Jazz Vocalist Maria Kim Live in Concert>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문화원의 대표적인 공연예술무대인 <온스테이지 코리아(Onstage Korea)> 시리즈의 일환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보컬리스트인 마리아 킴(Maria Kim)과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정상급 연주자들을 초청해 한국 재즈의 수준 높은 음악성과 예술성을 미국 현지 관객들에게 소개하고, 한국 공연예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문화원은 워싱턴 D.C.의 대표적인 공연예술기관인 울리 맘모스 극장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공연예술을 효과적으로 소개하고, 현지 주요 문화예술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한인 예술가들의 미국 진출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공연을 이끄는 마리아 킴은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보컬리스트로, 버클리 음악대학(Berklee College of Music)과 뉴잉글랜드 음악원(New England Conservatory)을 졸업한 이후 뉴욕과 아시아 주요 재즈 무대를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피아노와 보컬을 아우르는 독창적인 표현력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으며, 2022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 보컬 음반상, 일본 재즈 비평지 재즈 오디오 디스크상, 2023년 한국연예예술상 재즈 아티스트상 등을 수상하며 국내외에서 뛰어난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공연에는 마리아 킴을 비롯해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실력파 재즈 연주자들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베이스 연주자 벤 울스타인(Ben Wolstein), 드럼 연주자 애런 시버(Aaron Seeber), 색소폰 연주자 아사프 유리아(Asaf Yuria)와 진푸름(Pureum Jin)이 참여해 수준 높은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에서는 〈Softly as a Morning Sunrise〉, 〈One Note Samba, 〈The Very Thought of You〉, 〈Ain’t No Sunshine〉, 〈Honeysuckle Rose〉 등 세계적인 재즈 스탠더드와 한국 민요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약 60분간 펼쳐지는 이번 무대는 섬세한 편곡과 풍부한 감성의 연주를 통해 재즈가 지닌 다양한 표현력과 한국 재즈연주자만의 독창적인 해석을 현지 관객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RSVP FOR THIS EVENT!   ▲ 마리아킴 재즈 보컬리스트 / 재즈 피아니스트 ▲ 베이스 연주자 벤 울스타인 ▲ 드럼 연주자 애런 시버 ▲ 색소폰 연주자 아사프 유리아 ▲ 색소폰 연주자 진푸름 <사진제공: Soundpuzz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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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Literature 토크: 한국 문학과 사회
    강좌 K-Literature 토크: 한국 문학과 사회

    한국 문학을 통해 한국 사회와 인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읽고 나누는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주워싱턴한국문화원은 2026년 9월부터 11월까지 정기 독서모임 프로그램 「K-Literature 토크: 한국 문학과 사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대 한국 문학을 대표하는 세 편의 작품을 함께 읽고 토론하며, 작품 속 인물과 이야기를 통해 현대 한국 사회와 인간의 삶을 다양한 시각에서 이해하는 자리입니다.   올해 하반기 북클럽에서는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인간성과 공감을 탐구하는 한국 SF부터, 따뜻한 공동체와 일상을 그린 현대소설까지 폭넓은 작품을 소개합니다. 참가자들은 기술과 인간, 돌봄과 관계, 공동체와 일상이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통해 문화적 차이를 넘어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본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하며, 선발된 참가자에게는 선정 도서를 문화원에서 제공할 예정입니다. 각 도서별로 독서 토론회가 진행되며, 작품에 대한 감상과 한국 사회 및 문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됩니다. 사전 신청자 이외에 이미 도서를 소지하고 있는 기존 독자도 토론 모임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문학을 통해 한국을 이해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이번 K-Literature 토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Sign-up Period: August 10 - 14 Please check back soon! 도서 소개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김초엽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우주, 인공지능, 첨단기술 등을 소재로 하지만, 그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의 외로움과 사랑, 가족, 상실 등을 섬세하게 그린 SF 작품입니다.   <천 개의 파랑> - 천선란 은퇴를 앞둔 경주마와 감정을 가진 로봇, 그리고 서로 다른 상처를 지닌 사람들이 만나 서로를 이해하고 치유해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불편한 편의점> - 김호연 서울의 한 작은 편의점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노숙인 ‘독고’가 야간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면서, 편의점을 찾는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K-컬처 토크: 한국 전통주( K-Sool ) 워크숍
    강좌 K-컬처 토크: 한국 전통주( K-Sool ) 워크숍

        워싱턴한국문화원은 JS Brewery와 함께 한국 전통주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K-컬처 토크: 한국 전통주 워크숍’을 개최합니다. 한국의 전통주는 단순한 음료를 넘어 가족과 함께하는 자리, 계절별 축제, 지역 문화, 그리고 일상의 식탁 속에서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소중한 문화유산입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한국 전통주의 역사와 다양한 종류, 발효 과정에 담긴 과학적 원리를 배우고, 여러 전통주를 직접 맛보는 특별한 시간(1회기)을 마련합니다. 또한 참가자들은 막걸리 만들기 체험(2회기)을 통해 한국의 전통 발효 문화와 양조의 매력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1회기 | 전통주와 발효의 미 📅 2026년 8월 3일 (월) 🕕 오후 6:00–8:30 ✨ 한국 전통주의 역사와 다양한 종류, 그리고 발효 과정에 대해 알아보는 강연과 함께 전통주 5종 시음과 천연재료를 활용한 피부팩 체험이 진행됩니다.   2회기 | 막걸리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 2026년 8월 17일 (월) 🕕 오후 6:00–8:30 ✨ 한국 전통 발효 문화와 막걸리 제조 과정을 배우고, 직접 나만의 막걸리를 만들어 보는 체험형 워크숍입니다. 참가자들은 전통적인 양조 과정을 따라 직접 막걸리를 빚고, 완성까지 발효 과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만든 막걸리를 집으로 가져가게 됩니다.   ※ 주류가 포함된 프로그램으로 만 21세 이상만 참여 가능합니다. 행사 당일 요청 시 유효한 정부 발행 사진 신분증을 제시해야 합니다.   참가 안내 💵 본 프로그램은 소정의 참가비가 부과됩니다. (신청자에게 참가비 관련 안내를 별도 이메일로 전달드릴 예정입니다.) 📌 RSVP 오픈: 2026년 7월 22일 오전 10:00 Session 1 신청        Session 2 신청    JS Brewery 소개 JS Brewery는 한국 전통 쌀 발효주인 생막걸리를 만드는 양조장입니다. 인공 향료와 보존료 없이 발효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성되는 살아있는 미생물을 담은 수제 막걸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JS Brewery의 이야기는 2020년 미국 미시간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한국 전통주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진 부부 창업자는 미국에서 자신들이 즐기던 생막걸리를 쉽게 접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영감을 받아 직접 양조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수년간의 홈브루잉과 연구, 미국 내 양조 규정에 대한 경험을 쌓았으며, 한국의 다양한 막걸리 양조장을 방문하고 전문 양조 교육 과정을 이수하며 전통 양조 방식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발전시켰습니다. 이러한 노력 끝에 JS Brewery는 미국 메릴랜드에서 신선한 생막걸리와 한국의 전통 발효 문화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For more information or to plan a visit, visit their website at jsbrewery.com.   강연자 소개 조정선 (Jung-Sun Cho) 조정선 박사는 과학자이자 발효 교육가이며 JS Brewery 공동 창업자입니다. 생명과학 분야에서 약 30년간 연구 경험을 쌓은 박사는 막걸리를 단순한 술이 아닌 살아있는 문화유산이자 생물학적 발효 과정으로 바라보며, 과학적 이해와 한국 전통 양조 문화를 연결하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막걸리 양조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라지브 아가왈 (Rajiv Aggarwal) 라지브 아가왈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이자 JS Brewery 공동 창업자입니다. 한국에서 생활하며 한국 전통주에 담긴 문화를 경험했습니다. 미국으로 돌아온 후 막걸리 양조를 시작했고, 한국의 전통 발효 문화를 미국에 알리고자 JS Brewery를 설립했습니다.   체험 예정 한국 전통주 (K-Sool) 막걸리 한 번의 발효 과정을 거쳐 만든 신선한 생막걸리로, 부드러운 질감과 자연 발효 특유의 생동감 있는 풍미가 특징입니다. 약주 맑고 섬세한 맛을 지닌 전통 쌀 발효주로, 예로부터 특별한 날과 귀한 자리에서 즐겨온 술입니다. 흑미주 흑미를 활용한 2단 발효 방식의 전통주로, 깊은 보랏빛 색감과 풍부하고 복합적인 향을 지니고 있습니다. 탁주 전통 방식으로 빚은 흐린 색의 쌀 발효주로, 풍부한 질감과 은은한 단맛, 자연 발효의 깊은 풍미가 특징입니다. 삼양주 세 차례에 걸쳐 발효하는 고급 전통주로, 깊이 있는 풍미와 복합적인 향, 부드러운 마무리가 특징인 프리미엄 술입니다.

    K-컬처 토크: 전통한지 줌치 공예 워크숍
    강좌 K-컬처 토크: 전통한지 줌치 공예 워크숍

    워싱턴한국문화원은 한국 전통 종이인 ‘한지’와 공예 기법 ‘줌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예 워크숍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에스더 지혜 조(Esther Jihye Cho) 강사가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 한지에 대한 소개로 시작하여, 줌치 기법 소개 및 시연, 그리고 참여자 체험활동으로 이어집니다. 참여자들은 줌치 기법을 활용해 한지로 간단한 작품을 직접 제작하며 한국 전통 공예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줌치 작업을 통해 종이가 천처럼 유연하고 견고한 소재로 변화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한지의 뛰어난 강도와 독특한 질감, 그리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느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 행사 당일에는 진행자가 제작한 작품 일부가 현장에 전시됩니다. 문화원을 방문하여 다양한 작품을 직접 감상하며 한지 공예의 매력을 더욱 가까이에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행사 정보 장소: 워싱턴 D.C. 한국문화원 (2370 Massachusetts Ave. NW, Washington, D.C.) 1회차: 2026년 7월 9일 (목) 18:00–20:00 2회차: 2026년 7월 10일 (금) 14:00–16:00 안내사항: 각 회차별로 사전 예약(RSVP)이 필수이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두 회차 모두 동일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므로, 참가자는 한 회차만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RSVP FOR THIS EVENT!  (Opens June 29 at 10:00 AM EDT)   Session 1: Thursday, July 9 (6-8 PM) Session 2: Friday, July 10 (2-4 pm)   한지는 닥나무의 속껍질 섬유를 원료로 하여 전통적인 수작업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는 우리나라의 전통 종이입니다. 길고 질긴 섬유 구조 덕분에 뛰어난 내구성과 유연성을 지니며, 오랜 세월 동안 서책, 서예, 회화, 창호, 공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어 왔습니다. 한지는 장인의 기술과 공동체의 지혜가 담긴 문화유산으로, 오늘날에도 예술과 디자인, 기록물 보존 및 복원 분야에서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줌치는 여러 장의 한지를 물에 적신 뒤 손으로 반복적으로 비비고, 주무르고, 구기고, 두드리는 과정을 통해 하나의 새로운 재질로 재구성하는 전통 한국의 종이 공예 기법입니다. 한지의 길고 질긴 닥나무 섬유는 이러한 반복적인 물리적 작용 속에서 서로 자연스럽게 얽히며, 접착제 없이도 하나의 견고한 구조로 결합됩니다. 이러한 특성은 한지가 지닌 섬유 구조와 결합 방식에서 비롯된 것으로, 종이가 단순한 평면적 매체를 넘어 유연하고 직물과 같은 물성을 갖는 재료로 변화할 수 있게 합니다. 줌치는 전통적인 손작업과 감각적인 공정을 통해 재료의 변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법으로, 한지의 물성과 조형적 가능성을 확장하는 공예 방식입니다. 강연자 소개 에스더 지혜 조(Esther Jihye Cho)는 목재, 종이, 퍼포먼스를 매체로 작업하는 융합형 예술가이자 디자이너이다. 그녀의 작업은 한국 전통 공예 기법을 보존하는 동시에 이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줌치와 지승과 같이 시간과 노동이 많이 요구되는 정교한 공정을 핵심으로 삼아, 이러한 과정 자체를 영감이자 창작의 수단으로 활용한다. 이 기법에 투입되는 시간과 노력은 그녀의 아이디어를 형성하며, 전통과 현대 예술 실천을 결합하고 정체성, 서사, 물성에 대한 탐구로 이어진다.   그녀는 Center for Craft의 Windgate-Lamar 펠로우십, Art + Literature Laboratory의 ALL Prize, Caxton Club Grant, 위스콘신-매디슨 대학교의 Creative Arts Award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위스콘신-매디슨 대학교에서 목공 및 가구 디자인과 디자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버지니아 커먼웰스 대학교에서 인테리어 디자인과 공예/재료 연구 분야의 학사 학위를 받았다.   스튜디오 작업 외에도 교육자로서 디자인과 공예 관련 강의를 진행하며 학생들이 기술적 역량과 창의적 표현 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전시에 참여해 작품을 선보였으며, 한국 종이 공예 기법에 관한 워크숍을 진행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For more, visit the artist's website at www.estherjihyecho.com.  강연자 작품 self  2024  corded and twined hanji 6"w x 6"h x 2.5"d  Secrets from Room 2103  2024  corded and twined hanji 5"w x 10"h x 5"d 3 hours  2023  joomchi, handmade mulberry paper by Nicholas Cladis 30.5"w x 60"h

    2026 K-Pop Academy – 참가자 모집
    강좌 2026 K-Pop Academy – 참가자 모집

    주워싱턴한국문화원(원장 박종택)은 2026년 7월 20일(월)부터 8월 1일(토)까지 워싱턴한국문화원에서 「2026 K-Pop 아카데미」를 개최합니다. 이번 아카데미는 2주간 진행되는 초급·중급 집중 과정과 직장인 및 일반 참가자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지원자는 2주 댄스 클래스 또는 원데이 클래스 중 한 가지 프로그램에만 신청 가능합니다. ※ 참가비 및 지원은 모두 무료이며,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 및 신청 방법은 아래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자세한 사항은 워싱턴한국문화원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거나 soh24@mofa.or.kr 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2주 K-Pop 댄스 클래스 (6월 10일 오전 10시 신청 오픈) 2주 댄스 클래스 신청 링크  ●수업기간: 2026년 7월 20일(월) – 8월 1일(토) ●신청 기간: 2026년 6월 10일 – 6월 17일 ●합격자 발표: 2026년 6월 2일3 ●수업 구성: 총 6회 수업 및 8월 1일(토) 발표회 진행 ●장소: 워싱턴한국문화원 (2370 Massachusetts Ave NW, Washington, DC 20008) ●모집 인원: 초급반 20명 / 중급반 20명 ●지원 자격: 만 15세 이상 ※ 워싱턴 D.C.에서 진행되는 모든 수업에 대면 참석 가능해야 합니다. ●참가비: 무료 ●언어: 모든 수업은 영어로 진행됩니다. 난이도 배정 안내 지원자는 초급반 또는 중급반 중 원하는 난이도를 선택하여 지원할 수 있습니다. 난이도 선택이 어려운 경우, 1분 이내의 본인 댄스 영상을 제출해 주시면 강사가 영상을 검토한 후 적합한 반을 배정해 드립니다. 원데이 K-Pop 댄스 클래스 (6월 10일 오전 10시 신청 오픈 / 선착순 모집) 원데이 클래스 신청 링크  July 21, 7PM July 28, 7 PM July 30, 7 PM ●일정: 2026년 7월 21일 / 2026년 7월 28일 / 2026년 7월 30일 (모든 수업 오후 7시 – 9시 진행) *원데이 클래스는 총 3개의 수업 중 1개만 선택하여 신청 가능합니다. 중복신청 불가 ●신청 오픈: 2026년 6월 10일 오전 10시 ※ 선착순 모집 ●장소: 워싱턴한국문화원 (2370 Massachusetts Ave NW, Washington, DC 20008) ●모집 인원: 회차별 20명 ●난이도: 레벨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 안무는 강사가 직접 창작한 안무로 진행됩니다. ●지원 자격: 만 15세 이상 K-Pop 팬 누구나 지원 가능 ●참가비: 무료 ●언어: 모든 수업은 영어로 진행됩니다.  수업일정 ●2026년 7월 21일 | 오후 7시 – 9시 (댄스곡: Love, Maybe by MeloMance, 멜로망스), 초급레벨 ●2026년 7월 28일 | 오후 7시 – 9시 (댄스곡: Free from KPop Demon Hunters), 중급레벨 ●2026년 7월 30일 | 오후 7시 – 9시 (댄스곡: Heaven by Teamin (태민), 중급레벨

    K-Food Experience at Asia North: 김밥의 예술 (The Art of Kimbap)
    강좌 K-Food Experience at Asia North: 김밥의 예술 (The Art of Kimbap)

      Click HERE to RSVP 행사 개요 - 행사명: K-Food Experience at Asia North: 김밥의 예술 (The Art of Kimbap) - 일시: 5월 29일 금요일 오후 6:30 - 8:00 - 장소: Motor House (120 W North Ave, Baltimore, MD)   DC 지역에서 활동 중인 셰프이자 레스토랑 운영자인 Des So와 함께 한국 대표 음식인 김밥의 매력과 한식 문화를 경험해보세요! 김밥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Des So 셰프가 DC 지역에서 한식 비즈니스를 운영해온 여정을 들어보고, 김밥 만들기 시연 및 시식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참석자들을 위한 작은 한국 기념품도 증정될 예정입니다.   Asia North 소개 Asia North는 볼티모어 Station North Arts District에서 열리는 아시아 예술·문화 축제로, Charles North–Station North 지역이 코리아타운이자 예술 지구, 그리고 창의적인 문화 허브로 발전해가는 모습을 기념하는 행사입니다. 본 축제는 Asian Arts & Culture Center와 Central Baltimore Partnership이 공동 주최합니다.   강사 소개 Des So (서대석) - 대한민국 서울 출생 - 뉴욕 Rochester Institute of Technology - Film/Video 전공 - 1992년부터 워싱턴 DC, 메릴랜드, 버지니아 지역에서 30개 이상의 레스토랑 운영 경험 - 현재 워싱턴 DC에서 Soho Cafe & Market, Met Cafe the Venue, Met Cafe Lite @ DOI 등 4개의 레스토랑 운영

    Inside Korean Art: Screening & Curator Talks
    강좌 Inside Korean Art: Screening & Curator Talks

    주워싱턴한국문화원은 현재 진행 중인 전시 《Connecting Lines》와 연계하여 스크리닝 프로그램 ‘Inside Korean Art’를 진행합니다. 《Connecting Lines》는 한국화를 전공한 작가들이 자신만의 기법과 방식으로 확장해 나가는 동시대 미술 작업들을 소개합니다. 이번 스크리닝 프로그램은 이러한 동시대 작업의 기반이 되는 한국 현대미술의 역사와 발전 과정을 보다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이번 전시 연계 프로그램은 국립현대미술관(MMCA)의 큐레이터 토크 영상 지원을 통해 20세기 초 한국 근대미술의 형성부터 전후 추상미술과 실험미술의 등장까지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을 조명합니다. 이번 스크리닝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미술사의 전반적인 과정을 체험하세요. 프로그램은 총 2부로 구성됩니다. 1부(5월 22일)는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상설전시를 소개하는 영상으로, 큐레이터들의 대화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전시는 시대별 주요 작가와 미술사적 흐름을 소개하고, 1900년대 초부터 동시대 미술에 이르는 한국 미술사의 흐름을 다룹니다. 관객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1900년대 초부터 동시대 미술에 이르는 한국 미술사의 흐름을 폭넓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2부(5월 29일)는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에서 진행한 전시로, 1950년대 후반부터 1960년대 사이에 결성된 한국 작가들의 단체들을 소개합니다. 이 당시 작가들이 어떻게 자신의 조형 언어를 확장하고, 추상미술 발전에 기여했는지를 소개합니다. * 영상은 한국어로 진행되며, 영어 자막이 제공됩니다. Part 1: Introduction to Modern and Contemporary Korean Art (May 22) | RSVP Part 2: Focus on 1950 – 1960s Korean Art (May 29) | RSVP

    공연

    2026년 온스테이지 코리아재즈 보컬리스트 마리아 킴 공연 개최
    공연 2026년 온스테이지 코리아재즈 보컬리스트 마리아 킴 공연 개최

     -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 보컬 음반상 수상자 마리아 킴 초청 -  - 워싱턴 D.C. 첫 공연, 한국 재즈의 깊은 감동을 선사 - 워싱턴한국문화원(원장 박종택, 이하 문화원)은 오는 2026년 8월 5일(수) 오후 7시, 워싱턴 D.C.의 대표적인 공연예술기관인 울리 맘모스 극장(Woolly Mammoth Theatre Company)에서 <온스테이지 코리아 2026: 마리아 킴 공연(Onstage Korea 2026: Jazz Vocalist Maria Kim Live in Concert>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문화원의 대표적인 공연예술무대인 <온스테이지 코리아(Onstage Korea)> 시리즈의 일환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보컬리스트인 마리아 킴(Maria Kim)과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정상급 연주자들을 초청해 한국 재즈의 수준 높은 음악성과 예술성을 미국 현지 관객들에게 소개하고, 한국 공연예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문화원은 워싱턴 D.C.의 대표적인 공연예술기관인 울리 맘모스 극장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공연예술을 효과적으로 소개하고, 현지 주요 문화예술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한인 예술가들의 미국 진출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공연을 이끄는 마리아 킴은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보컬리스트로, 버클리 음악대학(Berklee College of Music)과 뉴잉글랜드 음악원(New England Conservatory)을 졸업한 이후 뉴욕과 아시아 주요 재즈 무대를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피아노와 보컬을 아우르는 독창적인 표현력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으며, 2022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 보컬 음반상, 일본 재즈 비평지 재즈 오디오 디스크상, 2023년 한국연예예술상 재즈 아티스트상 등을 수상하며 국내외에서 뛰어난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공연에는 마리아 킴을 비롯해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실력파 재즈 연주자들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베이스 연주자 벤 울스타인(Ben Wolstein), 드럼 연주자 애런 시버(Aaron Seeber), 색소폰 연주자 아사프 유리아(Asaf Yuria)와 진푸름(Pureum Jin)이 참여해 수준 높은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에서는 〈Softly as a Morning Sunrise〉, 〈One Note Samba, 〈The Very Thought of You〉, 〈Ain’t No Sunshine〉, 〈Honeysuckle Rose〉 등 세계적인 재즈 스탠더드와 한국 민요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약 60분간 펼쳐지는 이번 무대는 섬세한 편곡과 풍부한 감성의 연주를 통해 재즈가 지닌 다양한 표현력과 한국 재즈연주자만의 독창적인 해석을 현지 관객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RSVP FOR THIS EVENT!   ▲ 마리아킴 재즈 보컬리스트 / 재즈 피아니스트 ▲ 베이스 연주자 벤 울스타인 ▲ 드럼 연주자 애런 시버 ▲ 색소폰 연주자 아사프 유리아 ▲ 색소폰 연주자 진푸름 <사진제공: Soundpuzzle>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블루스앨리재즈 협업 (한인 여성 재즈 뮤지션 시리즈)
    공연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블루스앨리재즈 협업 (한인 여성 재즈 뮤지션 시리즈)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블루스앨리재즈 협업 한인 여성 재즈 뮤지션 시리즈 재즈로 잇는 한미 문화교류, 미국 대표 재즈클럽과 협업으로 뉴욕 기반 한인 여성 재즈 피아니스트 3인 초청 워싱턴한국문화원(원장 박종택, 이하 문화원)은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여 2026년 7월 6일(월)부터 7월 8일(수)까지 워싱턴 D.C.의 대표적인 재즈클럽인 블루스 앨리 재즈(Blues Alley Jazz)에서 <한인 여성 재즈 뮤지션 시리즈(Korean Women in Jazz Series)>를 개최한다.   문화원은 미국 재즈 문화의 상징적인 공연장인 블루스 앨리 재즈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 음악의 우수성을 현지 관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소개하고, 미국에서 활동 중인 한인 여성 예술가들에게 공연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였다. 특히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아 양국 간 문화교류와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재즈를 매개로 문화적 연결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블루스 앨리 재즈는 1965년 개업 이후 60년의 역사를 이어온 워싱턴 D.C.의 대표적인 재즈클럽으로, 세계적 수준의 재즈 뮤지션들이 무대에 오른 명소이다. 문화원은 지난해부터 기관과 협력해 한국 재즈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선보여 왔으며, 이번 시리즈 역시 양 기관의 지속적인 문화교류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뉴욕을 기반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한국인 여성 재즈 피아니스트 3인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 있는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7월 6일(월)에는 국제 재즈 콩쿠르 1위 및 주요 재즈 기관 수상 경력을 지닌 피아니스트 류다빈(Dabin Ryu)이 무대에 올라 앨범 <Trio!>를 중심으로 모던 재즈의 정교하고 세련된 사운드를 선보인다. 7월 7일(화)에는 스토리텔링 기반의 서사적 작곡으로 주목받는 피아니스트 유하영(Hayoung Lyou)이 앨범 <The Myth of Katabasis>를 중심으로 연주를 선보인다. 7월 8일(수)에는 한국적 감성과 전통 재즈를 바탕으로 섬세한 서사적 연주를 전개하는 피아니스트 허지희(Jihee Heo)가 트리오 무대를 통해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한다.   각 공연은 오후 7시와 오후 9시 30분, 하루 두 차례 진행되며, 입장권은 회당 25달러이다. 티켓은 블루스 앨리 웹사이트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워싱턴한국문화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TICKETS AVAILABLE VIA BLUES ALLEY JAZZ:  Monday, July 6: Dabin Ryu Tuesday, July 7: Hayoung Lyou Wednesday, July 8: Jihee Heo  

    설맞이 공연 : 코리안 피버 <빛의 유산: 코리아!>
    공연 설맞이 공연 : 코리안 피버 <빛의 유산: 코리아!>

    설맞이 공연 <빛의 유산: 코리아!> 2026년 2월 19일(목) 오후 6시 트럼프-케네디센터 밀레니엄 스테이지 행사 신청 링크 (2월 4일(수) 오전 10시 오픈) 워싱턴한국문화원(원장 박종택, 이하 문화원)은 2026년 2월 19일(목) 오후 6시, 트럼프-케네디센터 밀레니엄 스테이지에서 (Donald J. Trump and the John F. Kennedy Memorial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에서 음력설맞이 공연 <빛의 유산: 코리아!>를 개최한다. 공연 소개   문화원은 음력설을 맞이해 케네디센터와 협업으로 이번 공연을 기획했으며, 한국 전통과 창작음악을 결합한 독창적인 무대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코리안 피버의 케네디센터 데뷔 무대는 현지 한인 단체를 소개하며 한국음악의 우수성을 알림과 함께,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에는 뉴욕 기반의 월드뮤직 앙상블 코리안 피버(Project Korean Fever)가 참여해 약 60분간 한국 전통악기와 서양악기가 어우러진 음악회를 선보인다. 프로그램에는 아리랑, 사랑가, 돈데 보이보이, 안달루시아의 언덕, 다이너마이트, 적성가, 시나위 등이 포함되며, 클래식, 팝송, 재즈와 더불어 한국의 전통음악이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희망과 새해맞이 기쁨을 전하고 설날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공연단은 2월 18일(화) 워싱턴 D.C.의 시튼 초등학교(Seaton Elementary School)와 버지니아의 콜린 파웰 초등학교(Colin Powell Elementary School)에서 전통음악 공연과 워크숍을 진행하여, 지역 학생들이 한국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 티켓은 무료이며 2월 4일(수) 오전 10시부터 케네디센터 웹사이트에서 사전예약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자세한 공연 내용은 문화원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서라미 | 가야금 최호경 | 기타 이안 강 | 베이스 피터 만하임 | 드럼 김리나 | 보컬 박은기 헤라 | 보컬 게스트 출연 | 이서은 아비게일, 이시엘 아리아나, 안토니오 카마르디, 박아영 올리비아, 김보미, 유한주 데이비드, 이다연, 박진영 엘리스, 잔루카 카마르디, 김한니엘, 박라임, 마르첼로 카마르디, 김민지, 이시유 나타나엘, 이나윤, 박라함 웨스트원 (래리 정) | DJ 올 나이터스 (클라라 김, 크리스티나 이, 에브게니야 얀주라에바) | 댄스 장성현 | 미디어 아트  

    한국가곡 스토리텔링 워크숍: 평화와 인류애를 다시 그리다
    공연 한국가곡 스토리텔링 워크숍: 평화와 인류애를 다시 그리다

    행사명: 한국가곡 스토리텔링 워크숍: 평화와 인류애를 다시 그리다 일시: 2025. 12. 11.(목) 18:00~21:00 장소: 워싱턴한국문화원 1층 브리핑룸 워싱턴한국문화원(원장 박종택, 이하 문화원)이 2025년 12월 11일 목요일 오후 6시, K-Art Song Cultural Bridge Project와 함께 <한국가곡 스토리텔링 워크숍: 평화와 인류애를 다시 그리다> 공연을 개최합니다.   이번 워크숍은 한국 시와 음악이 결합된 한국가곡(K-Art Song) 장르를 소개하고, 한국 문학 속에 담긴 평화와 인류애를 공유함으로써 관객과 함께 화합의 장을 만들어가는 참여형 공연입니다. 라이브 공연과 함께 진행되는 대화형 스토리텔링을 통해 참가자들은 평화의 내러티브를 직접 만들어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공연은 총 3파트로 구성되며 파트 1에서는 윤동주 시, 정영주 작곡의 <자화상>, <서시>, <별헤는밤>을, 파트 2에서는 한명희 시, 조성은 작곡의 <비목>과 김소월 시, 조성은 작곡의 <꿈길>을 선보입니다. 마지막 파트는 한국가곡 공연을 기반으로 한 평화와 인류애에 대한 청중 참여형 토론으로 마무리 됩니다.   K-Art Song Cultural Bridge Project는 조지메이슨대학교 카터스쿨 내 Narrative Transformation 연구소와 연계하여 한국가곡에 담긴 이야기를 관객과 공유하고, 창의적 평화 활동과 국제적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글로벌 평화 증진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공연 관람은 무료이며, 아래 사전등록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RSVP FOR THIS EVENT!  

    국립오페라단 공연: 오페라 여행 (Opera Voyage)
    공연 국립오페라단 공연: 오페라 여행 (Opera Voyage)

    워싱턴한국문화원(원장 박종택, 이하 문화원)은 2025년 10월 8일(수) 오후 7시, 워싱턴 D.C. 인근 캐피탈 원 홀 더 볼트(The Vault at Capital One Hall)에서 국립오페라단의 <오페라 항해 (Opera Voyage)>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문화원과 국립오페라단(단장: 최상호)이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후원하는 '투어링 케이-아츠(Touring K-Arts)' 사업의 일환으로, 뉴욕, 워싱턴 D.C., LA, 캐나다 오타와를 포함한 북미순회 투어 프로그램이다. 이 공연은 국립오페라단의 청년 단원들이 주축이 되어 펼치는 젊고 열정적인 무대를 통해 한국 오페라의 우수성을 알리고, 양국 간 예술적 교감을 더욱 깊이 있게 만들어줄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 국립오페라단(1962년 창단)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오페라 단체로, 국내 오페라 발전을 선도하며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오페라를 제작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지역순회 오페라>, <성악콩쿠르>, <국립오페라스튜디오> 등이 있으며, 청년 예술가들을 위한 현장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성악, 연출, 무대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양성합니다. 또한, 도이치오퍼 베를린 등과의 교류로 해외 진출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공연은 한국의 전통 오페라와 서양 클래식 오페라 아리아가 어우러져 다채로운 음악 여정으로 약 85분간 펼쳐지며, 국립오페라단의 창작 오페라 천생연분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한국 전통 민속 음악과 현대적인 감각의 클래식 오페라가 함께 어우러지고, 한국의 대표적인 가곡과 민요도 포함되어 한국 음악의 매력을 현지 관객들에게 깊이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투어에는 소프라노 김희정, 구나운, 테너 김성현, 김재열, 바리톤 김영훈, 박승빈, 피아니스트 박소홍 등 7명의 한인 예술가가 참여한다.   공연 관련 자세한 내용은 문화원의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연 관람은 무료로 제공되며, 사전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RSVP Link Coming Soon! 사진제공: 국립오페라

    광복 80주년 기념 콘서트: 평화의 멜로디
    공연 광복 80주년 기념 콘서트: 평화의 멜로디

    행사 신청 링크  *인당 최대 4매까지 예약 가능합니다. 9월 19일(금) 오후 7:30   |   9월 20일(토) 오후  7:30 두 날짜 모두 동일한 공연이 진행됩니다.  워싱턴한국문화원(원장 박종택, 이하 문화원)은 오는 2025년 9월 19일(금)과 9월 20일(토) 오후 7시 30분, 워싱턴 D.C. 소재 케네디센터 테라스 극장(Terrace Theater, The John F. Kennedy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에서 <80주년 광복 기념 콘서트: 평화의 멜로디> 행사를 개최한다. 문화원의 이번 공연은 한국 문화와 예술을 현지 관객에게 소개하고, 한·미 양국의 문화 교류를 증진시키는 한편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한국과 미국의 뛰어난 음악가들이 함께하는 무대를 통해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의 조화를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한국의 대표적인 팝페라 그룹 포엣(POET)과 뉴욕 기반의 퓨전밴드 지화자(G-Hwaja)가 함께 출연하며, 다채로운 장르와 스타일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포엣은 2013년 결성된 4인조 남성 팝페라 그룹으로, 클래식 성악 기법과 감성적인 하모니를 결합하여 음악을 시처럼 아름답게 전달하는 그룹이다. 이번 공연에서 포엣은 자유와 평화를 주제로 한 뮤지컬 <영웅>의 명곡부터 K-pop 인기곡, 한국 영화·드라마 OST까지 풍부한 감성과 매력적인 보컬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투어에는 황호정(대표/테너), 송승훈(테너), 김용성(테너), 로헌(바리톤)이 참여한다.   지화자는 2020년에 결성되어 미 동부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그룹으로, 한국 전통악기와 서양 악기를 결합해 창의적인 음악을 연주하는 단체이다. 흥과 한의 문화를 바탕으로 한국 전통 음악의 독특한 감성을 살려 감동의 깊이를 더하며, 이번 공연에서는 가야금, 해금, 대금 등 동양의 악기부터 첼로, 베이스, 기타, 드럼 등 서양 악기까지 조화를 이루는 풍성한 창작국악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오정희(가야금/병창), 강리경(해금), 김유신(키보드), 신송은(25현 가야금), 정우성(대금), 김다슬(베이스), 올리비아 킴(첼로), 오환희(드럼), 김성원(기타) 연주자가 참여한다.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뮤지컬, 팝, 재즈, 클래식, 한국 전통민요 등 다양한 장르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구성된다.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와 겨울왕국의 대표곡, 브루노 마스, 퀸, 비틀즈 등 유명 가수들의 팝송, 아파트, 골든, 더 필즈 등 인기 케이팝 노래, 그리고 아리랑과 새타령 등 한국과 서양의 대표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관람은 무료이며, 사전 예약 및 행사 관련 정보는 문화원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고] 이번 광복 80주년 특별공연 행사는 케네디센터 대관부서와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대관행사이며, 케네디센터 주최행사가 아닙니다.  

    문화원 정보

    • 운영시간

      • 주중 오전 9시 - 오후 6시 (*갤러리 운영 : 오전 10시 - 오후 5시) • 점심시간 : 오후 12시 - 오후 1시

    • 대표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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