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안내
K-컬처, 알수록 즐겁다! 한국문학의 과거와 현재
- 게시일2026.04.29.

워싱턴한국문화원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이 후원하는 투어링케이-아츠 프로그램 일환으로 국립한국문학관과 함께하는 <K-컬처, 알수록 즐겁다! 한국문학의 과거와 현재> 행사를 운영합니다.
이번 행사는 국립한국문학관 소속 서영인 연구원의 강연을 통해 K-컬처를 단순히 ‘즐기는 것’에서 ‘이해하는 것’으로 확장하며, 한국문학의 전통과 현재를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K-드라마, K-POP 등 익숙한 한류 콘텐츠와의 연계를 통해, 그 속에 담긴 한국 고유의 이야기와 문화적 맥락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1회차에서는 <한국문학의 전통과 현재>, 2회차에서는 <한국문확의 현재와 문화 한류의 다양성>을 주제로 다룰 예정입니다. 각 회차는 서로 다른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 하루만 참여하거나 양일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회차별로 별도 신청이 필요합니다.
행사장에서는 강연에서 소개되는 한국문학 작품의 국문 및 영문 도서를 전시하여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는 도서 전시도 함께 운영됩니다. 또한 행사 중 진행되는 퀴즈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를 경품으로 받을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한국문학을 처음 접하는 분부터 한류 콘텐츠를 즐기며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더욱 깊이 확장하고 싶은 분까지 모두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행사 개요
일시: 1회기: 2026년 5월 18일(월) 오후 6시–7시 30분
2회기: 2026년 5월 19일(화) 오후 6시 30분–8시
장소: 워싱턴한국문화원
내용: 한국문학의 전통과 현재를 알아보는 강연 및 도서 전시
참가비: 무료 (사전 신청 필수)
Session 1 (May 18, 6:00–7:30 PM) RSVP LINK
Session 2: (May 19, 6:30–8:00 PM) RSVP LINK

강연자 소개

서영인 연구원은 현재 국립한국문학관에서 한국문학 자료를 수집‧관리‧연구를 담당하고 있으며, 한국문학 박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다. 2000년 한국 출판사인 ‘창비’를 통해 등단한 이후 한국문학 비평가로 활동해 왔으며, 국내 여러 대학에서 한국문학 관련 강의를 진행했다. 주요 저서로는 평론집 <타인을 읽는 슬픔>, <문학의 불안>이 있으며, 에세이와 연구서를 포함한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
소개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