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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공연 <빛의 유산: 코리아!>
- 게시일2026.02.20.
워싱턴한국문화원(원장 박종택, 이하 문화원)은 2026년 2월 19일(목) 오후 6시, 케네디센터 밀레니엄 스테이지에서 음력설맞이 공연 코리안 피버 <빛의 유산: 코리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음력설을 맞아 문화원이 케네디센터와의 협업으로 기획한 것으로, 약 300명의 관객이 참석해 만석을 이루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공연은 프로젝트그룹 코리안 피버(Korean Fever) 서라미 대표의 한국 전통악기 가야금을 중심으로 드럼과 베이스 등 서양 악기와의 협연을 선보였으며, K-팝 그룹의 무대도 더해져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특별출연으로 한국의 대표 민요 ‘아리랑’을 소재로 한 차세대 학생 공연단이 참여해 평화롭고 아름다운 설날 분위기를 선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