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돈화문 국악당 협력 행사
월드뮤직그룹 공명 <스페이스 뱀부>
6월 4일 ~ 6월 11일
공명은 2020년 데뷔 23주년을 맞이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월드뮤직그룹 공명은 직접 제작한 대나무 악기 공명뿐만 아니라 관악기와 타악기를 비롯해 자연으로부터 발굴한 도구를 활용해 전통음악의 색다른 앙상블을 보여주며 유쾌한 퍼포먼스로 호평을 받아온 단체입니다. <스페이스 뱀부>는 대나무의 빈 공간에서 만들어지는 소리들로 여행이 주는 감성과 대 숲, 자연이 주는 특별한 선물을 표현하고자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공연단은 작품을 통해 대 숲에서 느껴지는 감성과 자연이 주는 평안함, 자연과 하나되어 함께 어우러지는 소리의 미를 표현하고자 합니다.
초연
2020년 5월 9일, 돈화문 국악당
연주자
강선일(장구, 양금)
박승원 (기타, 스트링 뱀부)
송경근 (소금, 대금)
임용주 (퍼커션)
프로그램
하얀달
놀자
공명유희
하늘에 쓰는 빗자루
스페이스 뱀부
워커바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