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안내
설맞이 공연 : 코리안 피버 <빛의 유산: 코리아!>
- 게시일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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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공연 <빛의 유산: 코리아!>
2026년 2월 19일(목) 오후 6시
트럼프-케네디센터 밀레니엄 스테이지
워싱턴한국문화원(원장 박종택, 이하 문화원)은 2026년 2월 19일(목) 오후 6시, 트럼프-케네디센터 밀레니엄 스테이지에서 (Donald J. Trump and the John F. Kennedy Memorial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에서 음력설맞이 공연 <빛의 유산: 코리아!>를 개최한다.
공연 소개
문화원은 음력설을 맞이해 케네디센터와 협업으로 이번 공연을 기획했으며, 한국 전통과 창작음악을 결합한 독창적인 무대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코리안 피버의 케네디센터 데뷔 무대는 현지 한인 단체를 소개하며 한국음악의 우수성을 알림과 함께,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에는 뉴욕 기반의 월드뮤직 앙상블 코리안 피버(Project Korean Fever)가 참여해 약 60분간 한국 전통악기와 서양악기가 어우러진 음악회를 선보인다. 프로그램에는 아리랑, 사랑가, 돈데 보이보이, 안달루시아의 언덕, 다이너마이트, 적성가, 시나위 등이 포함되며, 클래식, 팝송, 재즈와 더불어 한국의 전통음악이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희망과 새해맞이 기쁨을 전하고 설날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공연단은 2월 18일(화) 워싱턴 D.C.의 시튼 초등학교(Seaton Elementary School)와 버지니아의 콜린 파웰 초등학교(Colin Powell Elementary School)에서 전통음악 공연과 워크숍을 진행하여, 지역 학생들이 한국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 티켓은 무료이며 2월 4일(수) 오전 10시부터 케네디센터 웹사이트에서 사전예약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자세한 공연 내용은 문화원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