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안내
2026년 온스테이지 코리아재즈 보컬리스트 마리아 킴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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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일자
2026.08.05.

-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 보컬 음반상 수상자 마리아 킴 초청 -
- 워싱턴 D.C. 첫 공연, 한국 재즈의 깊은 감동을 선사 -
워싱턴한국문화원(원장 박종택, 이하 문화원)은 오는 2026년 8월 5일(수) 오후 7시, 워싱턴 D.C.의 대표적인 공연예술기관인 울리 맘모스 극장(Woolly Mammoth Theatre Company)에서 <온스테이지 코리아 2026: 마리아 킴 공연(Onstage Korea 2026: Jazz Vocalist Maria Kim Live in Concert>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문화원의 대표적인 공연예술무대인 <온스테이지 코리아(Onstage Korea)> 시리즈의 일환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보컬리스트인 마리아 킴(Maria Kim)과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정상급 연주자들을 초청해 한국 재즈의 수준 높은 음악성과 예술성을 미국 현지 관객들에게 소개하고, 한국 공연예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문화원은 워싱턴 D.C.의 대표적인 공연예술기관인 울리 맘모스 극장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공연예술을 효과적으로 소개하고, 현지 주요 문화예술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한인 예술가들의 미국 진출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공연을 이끄는 마리아 킴은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보컬리스트로, 버클리 음악대학(Berklee College of Music)과 뉴잉글랜드 음악원(New England Conservatory)을 졸업한 이후 뉴욕과 아시아 주요 재즈 무대를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피아노와 보컬을 아우르는 독창적인 표현력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으며, 2022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 보컬 음반상, 일본 재즈 비평지 재즈 오디오 디스크상, 2023년 한국연예예술상 재즈 아티스트상 등을 수상하며 국내외에서 뛰어난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공연에는 마리아 킴을 비롯해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실력파 재즈 연주자들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베이스 연주자 벤 울스타인(Ben Wolstein), 드럼 연주자 애런 시버(Aaron Seeber), 색소폰 연주자 아사프 유리아(Asaf Yuria)와 진푸름(Pureum Jin)이 참여해 수준 높은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에서는 〈Softly as a Morning Sunrise〉, 〈One Note Samba, 〈The Very Thought of You〉, 〈Ain’t No Sunshine〉, 〈Honeysuckle Rose〉 등 세계적인 재즈 스탠더드와 한국 민요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약 60분간 펼쳐지는 이번 무대는 섬세한 편곡과 풍부한 감성의 연주를 통해 재즈가 지닌 다양한 표현력과 한국 재즈연주자만의 독창적인 해석을 현지 관객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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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아킴 재즈 보컬리스트 / 재즈 피아니스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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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스 연주자 벤 울스타인 | ▲ 드럼 연주자 애런 시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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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소폰 연주자 아사프 유리아 | ▲ 색소폰 연주자 진푸름 | |
<사진제공: Soundpuzzle> | ||





